1991년 3월, 대한민국 최초의 궁중음식점 지화자가


황혜성 교수님에의해 임금이 드시던 궁중음식을 차려냈습니다.

북악산과 인왕산 아래에 위치한 지화자는 우리나라 최고의 음식문화 결정체인 궁중음식을 재현하는 최고급
음식점으로, 일찌감치 한식세계화에 앞장서 내국인 고객은 물론 특히 외국인 많이 찾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식당입니다.

조선왕조 600년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서촌의 고풍스러움과 아늑한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식당에서 정성스러운 궁중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정통 코스요리와 부담없는 가격의 짧고 간결한
코스요리는 물론, 다양한 일품요리와 전통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모임, 상견례, 돌, 회갑 등 크고 작은 연회에 걸 맞는 지화자의 궁중음식은 일체의 인공조미료나
첨가물 없이 순수한 천연재료만을 가지고 정통 궁중의 비법으로 재현하여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궁중연회음식의 진수와 함께 고품격 서비스로 고객님의 품위를 한껏 높혀 드립니다.

정통 한국 食文化의 맥을 대대손손 전하며 세계에 알려나가는 지화자의 임직원은,
세계 최고의 음식인 궁중음식을 단순히 ' 음식을 판다 ' 라고 생각하지않고
' 궁중음식을 널리 알린다. ' 는 마음가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성원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궁중음식점으로 변함없이
그 자리에 굳건히 서 있겠습니다.